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잃어버린 게 아닙니다.
어디 뒀는지 잊은 것뿐.
어디뒀지는 정리 앱이 아닙니다. 집의 기억입니다. 넣을 때 사진 한 장, 찾을 때 이름 한 번.


찾는 것도 습관입니다
수납함도 샀고, 선반에 라벨도 붙였습니다. 그런데 반년 뒤, 겨울 이불이 어디 갔는지는 아무도 모릅니다. 문제는 정리가 아니었습니다. 기억이었습니다.

넣어 둔 모든 것은 검색 한 번으로 찾을 수 있습니다.
이렇게 씁니다
정리 시스템이 늘 빠뜨리는 한 가지, "실제로 어디 들어갔는지"를 어디뒀지가 대신 기억합니다. 세 동작, 각각 10초.
넣으면서 사진 한 장
( 01 )사진 찍고, 이름 적고, 장소와 박스를 고르면 끝. 그게 전부입니다.

필요할 때 이름만 검색
( 02 )이름 일부만 쳐도 됩니다. 초성도 됩니다. 사진과 방, 박스가 바로 나옵니다.

박스는 열지 말고 스캔
( 03 )QR 라벨을 A4 한 장에 21개 인쇄해 붙이세요. 스캔하면 그 박스가 폰에서 열립니다.

작은 기억, 집 안 어디에나
언젠가는 꼭 필요한 그 물건들을 위해.
여분 케이블부터 잘 드는 가위까지.
우리 집 구조 그대로
장소 안에 박스, 박스 안에 물건. 박스 없이 두는 물건도 됩니다.
소비기한 전에 알림
식품이나 약에 날짜를 적어 두면 기한 전에 먼저 알려줍니다.
다 떨어지면 살 것 목록으로
수량이 0이 되는 순간 살 것 목록에 자동으로 올라갑니다.
30일 안에 복구
실수로 지웠나요? 휴지통에 한 달 동안 남아 있습니다.
이제까지는
- 같은 모양 수납함을 더 사고
- 라벨을 두 번씩 붙이고
- 가족 단톡방에 물어보고
- 옷장 박스를 전부 열어 보고
- 아무도 안 고치는 스프레드시트
어디뒀지는
- 어디라고 답해 주는 검색 한 번
- 10초 만에 찍어 둔 사진 한 장
- 가족이 같이 보는 집, 남는 이동 기록
- 박스를 열어 주는 QR 라벨
- 스스로 유지되는 기억
함께 사는 집, 함께 쓰는 기억
내가 집안의 검색 엔진일 필요는 없잖아요.
초대 코드 하나면 모두가 같은 집에 들어옵니다. 같은 박스를 보고, 누가 뭘 옮겼는지 기록이 남고, 사무실이나 창고는 별도 공간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.
코드 하나로 모두 초대
초대 코드 예시 · 같은 집, 같은 답
알아 두면 좋은 것들
정말 무료인가요?
네. 광고도, 구독도, 분석 추적기도 없습니다. 사진과 목록은 같은 공간의 구성원에게만 보입니다.
집 안 물건을 전부 등록해야 하나요?
아니요. 실제로 자주 잃어버리는 것부터 시작하세요. 계절 옷, 케이블, 서류, 약. 넣을 때마다 하나씩 더하면 됩니다.
가족과 같이 쓸 수 있나요?
네. 초대 코드 하나면 가족이 같은 집에 들어옵니다. 누가 무엇을 옮겼는지 기록이 남습니다.
QR 라벨이 꼭 필요한가요?
아니요. 검색만으로도 충분합니다. 라벨은 선택입니다. A4 한 장에 21개를 인쇄해 박스에 붙이면, 스캔하는 순간 그 박스의 내용물이 열립니다.
아이폰 버전은요?
아직 없습니다. 지금은 Android만 있고, iOS는 준비 중입니다.